2011년 443~450

관리자 0 5,257 2017.01.07 22:54
450"9월 20일, 이포보 구형공판 열리다." 사무국2011-09-211219
4492011년 9월 16일 환경지킴이 모임- 대자산 누리길 답사 사무국2011-09-211168
4482011년 9월 6일 기후학교 강사양성과정 - 3강 사무국2011-09-141017
4472011년 9월 4일 청소년 회원 북한산 생태산행 사무국2011-09-141033
4462011년 기후학교 강사양성과정 2강을 마쳤습니다. 사무국2011-09-011041
4452011 기후학교 강사양성과정 개강 사무국2011-08-251089
4442011년 충주 어린이 여름캠프 사무국2011-08-251063
4432011년 설악산 청소년 여름캠프 -대청봉을 오르다. 사무국2011-08-011104
작성자사무국작성일2011-08-01조회수1104
제 목2011년 설악산 청소년 여름캠프 -대청봉을 오르다.

설악산 대청봉을 오른 청소년 지킴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사무국작성일2011-08-25조회수1063
제 목2011년 충주 어린이 여름캠프

충주호가 바라보이는 멋진 경당에서 어린이환경지킴이들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여름캠프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일정 : 2011년 8월 6일 ~ 8일 / 2박 3일

장소: 충주 24반무예학교 경당

 

작성자사무국작성일2011-08-25조회수1089
제 목2011 기후학교 강사양성과정 개강

"2011년 기후학교 강사 양성 과정의 오리엔테이션 및 첫 수업이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기후변화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전 환경부장관이자 고양환경운동연합의 고문이신 이치범 선생님의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과 에너지 문제, 국제적 환경문제 등을 심도있게 들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다음 강의에도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작성자사무국작성일2011-09-01조회수1041
제 목2011년 기후학교 강사양성과정 2강을 마쳤습니다.

"2011 기후학교 강사양성과정, 2강을 마쳤습니다.
국토환경연구소 최동진 선생님의 강의가 수강생들의 열띤 참여 속에 이루어졌습니다.
<기후변화와 물관리>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강의에서 기후변화의 특징, 기후변화를 둘러싼 논쟁, 기후변화와 물관리 패러다임의 전환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작성자사무국작성일2011-09-14조회수1033
제 목2011년 9월 4일 청소년 회원 북한산 생태산행

"일요일 아침~
만나기로 한 구파발 역 1번 출구에 약속했던 친구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줄을 서서 버스를 타고 백화사입구 정류장에 내렸습니다.
멀리 보이던 북한산의 웅장한 봉우리들이 눈앞에 가득 펼쳐집니다.
시계방향으로 원효봉, 염초봉, 백운대, 만경대, 노적봉, 의상봉, 용출봉 등등...
설악산에서 우정을 쌓았던 친구들이라 만나자마자 이것 저것 할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용혈봉을 지나 바위와 바위가 맞닿은 바윗굴에 점심 도시락을 풀었습니다.
각자 싸온 도시락을 풀어놓으니 진수성찬입니다.
점심식사 후 또 힘을 내어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가을이라지만 작열하는 태양은 아직도 여름이었습니다.
물도 서서히 떨어지고 길은 험해지고 물은 이미 동이 나 버렸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친구는 살짝 오금이 저리는 코스도 지났습니다.
나월봉을 넘어 나한봉을 우회하여 지나치면서 산개구리의 모습을 관찰하고 사진도 찍으며 뒤에 오는 친구들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승가봉에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젠 거의 체력이 고갈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사모바위를 거쳐 이젠 주욱 내리막길로 하산을 시작하여 승가사를 지나 국립공원 사무소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국립공원사무소 사무실에서 받아 마시는 시원한 물이 감로수에 다름 아니었습니다.
함께 한 친구들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를 건넵니다.
"

작성자사무국작성일2011-09-14조회수1017
제 목2011년 9월 6일 기후학교 강사양성과정 - 3강

"9월 6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기후학교 강사양성과정의 세번째 수업이 있었습니다. '기후변화와 건강한 먹을거리'라는 주제로 에코생협의 최재숙 선생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급격한 기후 변화에서 오는 식량 위기와 농업 형태의 변화, 지구 온난화를 예방할 수 있는 먹을거리 선택법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작성자사무국작성일2011-09-21조회수1168
제 목2011년 9월 16일 환경지킴이 모임- 대자산 누리길 답사

"가을 햇살이 쨍한 날, 지킴이들은 공릉천과 가까운 산길인 대자산 ~ 메조산길 걷기를 진행했습니다. 산길과 물길을 함께 보고 숲에 깃들어 사는 많은 생명들을 만났습니다.

수확의 계절 가을답게 산길에는 밤, 도토리가 떨어지고 열매와 씨앗을 맺은 초본류들은 제각기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세상에 살고 가는 흔적들을 남기고 있었습니다. 많은 씨앗을 달고 지나가는 나그네의 짚신과 무명옷에 달라붙어 먼 곳까지 이동을 꿈꾸는 짚신나물, 주름조개풀 등은 이번 가을에도 우리들의 옷자락에 붙어 새 생명을 퍼트리는 꿈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산의 봉우리가 보이는 중턱에선 배고픈 며느리의 한을 담고 밥풀을 2개씩 붙여 놓은 듯한
며느리밥풀꽃군락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언제 보아도 맘씨 고약한 시어머니의 시집살이가 떠올라 아직은 며느리이기만 한 우리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모습입니다.

휘파람재를 향하는 내리막 길 옆, 서어나무 숲의 정령들은 늠름한 근육질의 수피를 자랑하며 우리들의 숨을 멈추게 하는 오묘함이 서려있습니다. 하지만 늠름한 서어나무도 열매를 가득 단채 고개를 숙인 모습은 누구나 늘 겸손해야함을, 자연의 순응을 배우게합니다.

물봉선 군락지를 지나 참나무 숲에서 나눠 먹는 도시락의 맛을 아시나요? 금새 뷰페음식이 차려지는 지킴이 모임의 백미! 점심시간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고, 아는 만큼 보이는 배움을 나누고, 함께 밥을 나누며 혼자서는 다 갖지 못하는 하늘을 나눠 갖는 환경지킴이들의 행복한 시간입니다.

 

작성자사무국작성일2011-09-21조회수1219
제 목"9월 20일, 이포보 구형공판 열리다."
"9월 20일, 남한강 이포보에 올랐던 활동가들의 구형공판이 여주지원에서 열렸습니다. 재판을 보기 위해 각지에서 온 방청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변호사의 마지막 변론과 검사의 구형에 앞서 활동가들의 최후 변론이 있었습니다. 검사는 염형철 서울환경운동연합 처장, 박평수 고양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장동빈 수원환경운동연합 국장에게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1년 6월을 구형하였습니다.
결심 공판은 10월 14일 금요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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